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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가 지난달 2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파리 노르 빌팽트(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팬데믹 이후 6년만에 개최됐다. 콘엑스포(CONEXPO, 미국), 바우마(BAUMA, 독일)와 함께 세계 3대 건기 전시회로 꼽히는 인터마트. 3년 주기로 개최되지만, 2021년 팬데믹 여파로 취소돼 2018년 이후 6년 만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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