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품연·전북도, 스마트건기 시험연구동 건설공사 12일 착공식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0/05/13 [12:59]

건품연·전북도, 스마트건기 시험연구동 건설공사 12일 착공식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0/05/13 [12:59]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전북도가 스마트 건설기계 및 부품 평가기술 연구개발 시험연구시설 건설공사를 시작했다.

 

스마트건설기계 시험연구동 건립사업은 산업부 지역거점사업인 ‘스마트건설기계용 융복합부품 평가기반 구축사업’이다. 새만금 단지 2공구(군산시 새만금북로 산-45)에 2층 규모. 2021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 12일 착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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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하 건품연)과 전북도가 추진하는 ‘스마트건설기계 융복합부품 평가기술 기반구축사업’은 스마트 건설기계에 적용되는 자율작업 시스템, 전기·전자제어 동력시스템, 스마트 건설 통합 관제 시스템 시험설비 인프라 구축과 평가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건품연과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계 산업을 육성하는 시험연구 인프라를 구축해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전북도내 건기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설기계 분야 신산업 창출 및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선제적 기술개발과 첨단기술 검증 지원하는 스마트 건설기계 시험연구 시설 집적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북도가 건기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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