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매매협 하종언 신임회장 선출, 27일 계룡서 정기총회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4/03 [22:50]

건기매매협 하종언 신임회장 선출, 27일 계룡서 정기총회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4/03 [22:50]

5명 부회장과 2명 감사 선임


하종언(김해중기매매상사, 사진)부회장이 매매협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아울러 강중식(청주건설기계매매상사)충북지회장이 국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한건설기계매매협회(이하 매매협)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대전 계룡스파텔 백제홀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단독출마한 하종언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하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건기매매업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는데, 겨울이 있으면 봄이 오듯 우리 업계의 봄도 반드시 올 것이라며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 건설기계신문



 

국토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가졌다. 수상자는 강중식 충북지회장이었다. 협회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인정받았다. 김형식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도 수여했다.

 

새 집행부도 꾸려졌다. 협회는 김형일, 김인호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이어 김영선, 김수종, 최영준, 정복남, 정일천씨 등 5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광역지회장도 결정됐다. 호기용(강원), 조규원(경기), 이대순(경남), 신인철(경북), 강병춘(광주), 박근수(대구, 양수동(부산), 서문교(서울), 강호진(울산), 김희근(인천), 전조일(전남), 김창식(전북), 임웅재(충남), 강중식(충북), 정문순(대전) 지회장이다.

 

이임한 김형식 전임 회장은 이제 일반회원으로 돌아가 그간의 경험을 살려 협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그 동안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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