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회, 대금체불부터 안전까지 17개 시·군 현안 머리 맞대

2분기 정기이사회·타운홀 미팅
회원 의견 모아 정책 개선 논의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6/07/18 [16:17]

강원도회, 대금체불부터 안전까지 17개 시·군 현안 머리 맞대

2분기 정기이사회·타운홀 미팅
회원 의견 모아 정책 개선 논의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6/07/18 [16:17]

건사협 강원도회는 지난 6월 21일 '2026년 제2분기 정기이사회 및 타운홀 미팅'을 열고 협회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건설기계 사업자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진을 비롯해 강원도 내 17개 시·군 지회장과 회원 대표들이 참석해 협회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재정 운영 현황, 향후 추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회원 권익 보호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협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지역별 건설기계 사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건설기계 대금 체불 문제를 비롯해 안전관리 강화, 회원 복지 확대, 조직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또한 협회는 안전교육과 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정부와 관계기관에 정책을 건의하는 등 건설기계 산업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건사협 강원도회가 지난 6월 21일 2026년 제2분기 정기이사회와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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