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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건기전 인터마트 6년만에 열려, HD현대 등 26개 한국기업들 참여

탄소배출·에너지·혁신 등 주제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4/05/20 [11:37]

프랑스 건기전 인터마트 6년만에 열려, HD현대 등 26개 한국기업들 참여

탄소배출·에너지·혁신 등 주제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4/05/20 [11:37]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가 지난달 2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파리 노르 빌팽트(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팬데믹 이후 6년만에 개최됐다. 콘엑스포(CONEXPO, 미국), 바우마(BAUMA, 독일)와 함께 세계 3대 건기 전시회로 꼽히는 인터마트. 3년 주기로 개최되지만, 2021년 팬데믹 여파로 취소돼 2018년 이후 6년 만에 열렸다. 

올해 인터마트에는 38개국, 1000여개 업체가 약 37만5000㎡ 크기(킨텍스의 3.5배)의 전시장서 서로의 새 기술을 뽐내며 각축을 벌였다. 이번 인터마트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탄소배출량 감소’를 메인 주제로 △혁신 △에너지 등 관련 전시, 시연, 포럼,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국내에서는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밥캣, 현대에버다임 등을 비롯해 26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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