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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회 유명근 회장 선출 비대위체제 종결, 지난달 14일 회원 ARS선거

유영훈 기자 | 기사입력 2024/03/29 [11:40]

광주시회 유명근 회장 선출 비대위체제 종결, 지난달 14일 회원 ARS선거

유영훈 기자 | 입력 : 2024/03/29 [11:40]

 

광주시회가 유명근 회장<사진>을 선출하며 비대위 체제를 종결하고 새 지도부를 구성했다.

 

광주시회는 지난 14일 임원선거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임원선거는 전화를 통한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으로, 선거권을 가진 정회원 641명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유 신임회장은 신일용 전 광주굴착기연합회장과의 경선에서 다득표를 얻어 당선됐다. 유 신임회장은 임기는 이달 15일부터 2026214일까지다.

 

그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내키지 않았지만 회원 위에 군림하지 않고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듣는 회장이 돼 달라는 여러 지인들의 부탁에 출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 신임회장은 전남도회 등과의 광역협력체계구축을 통해 건기임대사업과 회원 권익 보호 및 창출에 애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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