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기 美아틀란타법인 토네이도 피해복구지원, 굴착기3대 인력 파견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2/01/12 [15:20]

현대건기 美아틀란타법인 토네이도 피해복구지원, 굴착기3대 인력 파견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2/01/12 [15:20]

현대건설기계가 미국 재난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대건설기계 아틀란타 법인이 최근 현지 딜러사 '퍼스트 초이스 팜 앤 라운'(First Choice Farm & Lawn)사와 함께 토네이도 피해가 발생한 테네시주 샘버그 지역에 굴착기와 인력을 급파해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틀란타 법인은 25톤급 등 중형 굴착기 3대를 피해 현장에 보내 파괴된 건물 잔해 등의 정리작업을 진행했고 도로복구 작업에도 힘을 보탰다.

 

  © 현대건설기계


현대건설기계 현지법인의 딜러사 '퍼스트 초이스 팜 앤 라운'의 론 파크(Ron Parks) 대표는 "100년만의 최악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었고, 직원 한명도 집을 잃었다""이들 피해자를 돕는 일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현대건설기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019년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과 속초에 굴착기 5대를 보내 피해복구작업을 지원했고, 2020년에는 집중호우 수해지인 충청·경기 지역에서 굴착기 12대를 투입해 긴급 복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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