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덤프 등 3종 노후건기 신차구매 지원, 대당 2백만 10일부터 선착순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2/01/10 [10:41]

용인 덤프 등 3종 노후건기 신차구매 지원, 대당 2백만 10일부터 선착순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2/01/10 [10:41]

용인시가 덤프트럭 등 3종 노후 건기 신차구매 지원사업을 벌인다.

 

경기도 용인시는 경유차와 덤프트럭 등 3종 건설기계 등으로 인한 대기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신차 구매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5대 한정 7천만원 예산을 확정, 1대당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1년 12월 1일 이후 경유차 또는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를 폐차해 말소했거나, LPG 1톤 화물차를 계약하거나 차량등록한 개인 또는 기관이다.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도 구조변경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경우에는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0일부터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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