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트럭 포항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정비~수리 12개 워크베이 가동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1/09/08 [10:32]

다임러트럭 포항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정비~수리 12개 워크베이 가동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1/09/08 [10:32]

다임러트럭코리아가 경북 포항시 남구 철강산업단지(대송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정비 서비스를 확대해 대형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지난달 19일 밝혔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남포항 IC31번 국도 대각 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향상됐다.

 



포항 서비스센터는 향상된 접근성과 더불어 기존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중형 서비스센터에서 약 3812(총 면적 12604, 지상 2) 규모로 총 12개의 첨단 워크베이를 갖춘 대형 서비스센터로 확장됐다.

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 정비 시설과 함께 기존 보다 3배 이상 넓은 공간으로 여유로운 차량 동선 확보 및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연간 2500~3000대로 대폭 확대했다.

 

12개의 첨단 워크베이는 일반 정비를 위한 8개의 워크베이 외에도 사고차 수리 전용 워크베이 3개로 구성됐다. 1개의 도장 전용 워크베이를 별도 설치해 고객들이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고객 대기실에는 현장 CCTV 모니터가 설치돼 차량이 수리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각종 편의 시설 및 고객 식당을 마련해 장시간 운행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이뤄지는 동안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포항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과 함께 교통안전공단 지정 화물차 종합검사소와 트럭 전용 세차장(유상)을 동시 운영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뿐만 아니라 모든 트럭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차량 정비, 종합검사, 세차까지 한 곳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토털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센터의 대형화 및 네트워크의 확장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고객들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총 운송 효율 극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