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발주공사 동등 일자리 참여 관리·감독을" 인천시회 25일 시청 방문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1/09/02 [15:44]

"시 발주공사 동등 일자리 참여 관리·감독을" 인천시회 25일 시청 방문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1/09/02 [15:44]

15톤덤프협회 4년만에 재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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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회장 오재호)가 인천시청을 방문해 시 발주 공사에 대한 회원들의 동등한 일자리 참여를 주문했다. 또 인천시회에 15톤 덤프대여사업자들이 재가입했다.

 

오재호 회장과 경규찬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25일 오후 2시 인천시청 건설 담당부서를 방문해 시 발주 공사현장에서 회원들의 동등한 일자리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해 달라고 주문했다. 노조의 일감뺏기 이기주의에 따른 인천시회 회원들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오 회장은 노조와 일부 대형 중기사무실이 지역 내 건설현장을 장악해 일감을 독차지하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를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 담당공무원은 한 두차례가 아니라 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갖도록 하자고 대답했다.

 

또 인천시회는 지난 26일 저녁 7시 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가입 홍보·독려에 힘쓰기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약 4년전 탈퇴한 15톤 덤프협회가 재가입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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