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업계 긍정변화 이끄는 언론으로" 이주원 건사협 수석부회장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8/26 [14:57]

[창간축사] "업계 긍정변화 이끄는 언론으로" 이주원 건사협 수석부회장

운영자 | 입력 : 2021/08/26 [14:57]


작년 초부터 시작된 감염병 재난으로 경기불황이 이 어지고 건설 신규투자 축소, 소비투자심리 위축으로 국 내 건설경기 역시 불안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건설기 계인의 사업 형편을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국가적 재난과 업계의 환경이 날로 악화 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건설기계뉴스 창간을 맞이할 수 있어 건설기계대여업계 구성원으로서 진심으로 기쁩 니다. 더불어 앞으로 업계를 대표하는 권위지로 큰 역할 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금 건설기계업계는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공급과잉 으로 사느냐 죽느냐 기로에 서있습니다. 정부와 건설산 업의 전망과도 연관돼 있지만, 업계 자체적으로 어떤 노 력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미래 비전이 달라지는 중대한 갈림길에 와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기계업계와 발맞춰 건설기계뉴스가 창간 과 함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업계의 미래와 그 명운을 함께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더 밀착하고 분발하는 노력 이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려면 건설기계인들의 현장 목 소리가 신속하게 전달되어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 도록, 이해당사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건설기계뉴스의 역할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와 업계의 가교역할, 그리고 업계 종사자 들의 목소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줘야 하기 때문입니 다. 업계의 이슈와 정보·쟁점을 바로 보도하는 매체, 나 아가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갖고 업계의 긍정적인 변화 를 이끄는 언론으로 일일신(日日新) 성장하길 바랍니다.

 

저 역시 건설기계뉴스의 구성원으로서 오늘 창간 사 명과 열정을 가슴 깊이 간직해, 전국의 모든 건설기계인 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선사하는 빛과 소금 역할을 충실 하게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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