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 건설노조 충남본부 아산 배방 행복주택 건설현장 "일자리 달라" 집회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0:23]

한노 건설노조 충남본부 아산 배방 행복주택 건설현장 "일자리 달라" 집회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6/01 [10:23]

▲ 한국노총 대한건설 노조 충남본부 이왕복 조직국장이 지난 29일 오후 아산배방월천지구 행복주택 기공식 현장 입구에서 상복을 입고 투쟁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국노총 대한건설노조 충남본부(본부장 장시현) 이왕복 조직국장이 지난 29일 오후 아산시 배방월천지구내 행복주택 건설현장 앞에서 150여 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일자리 요구집회에 참석했다.

이 조직국장은 "아산 노동자, 장비를 배제한 LH, 양우건설, 한신공영을 규탄한다."라며 "생존권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우리 조합원과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건설노조 이왕복 조직국장이 조합원들과 함께 지난 29일 충남 아산시 배방월천지구 행복주택 건설현장 앞에서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조합원 150여 명과 자리에 함께한 대한건설노조 장시현 충남본부장은 "아산지역건설현장에 노동자가 일을 못하고 있다.LH는 자재,노동자,장비 모두 외부업체를 써서 일자리를 박탈당하고 있다.저희는 살고 싶다. 아산시민 위해 투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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