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협 안동지회, 시와 재해재난 신속대응체계 구축 협약

건설기계신문 | 기사입력 2019/06/04 [10:00]

건사협 안동지회, 시와 재해재난 신속대응체계 구축 협약

건설기계신문 | 입력 : 2019/06/04 [10:00]

 

건사협 안동지회가 지역내 재난·재해 대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건사협) 안동지회(회장 신희선)는 지난 29일 시와 ‘재난·재해대응 지원체계 구축’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동지회는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긴급복구에 필요한 건기를 신속히 지원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협력한다. 시는 재난복구에 투입된 건의 임차료를 예산 범위내에서 지불한다. 또 안동지회는 재난 발생에 투입된 건기 임차료의 5%를 재해 지역 성금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집중호우, 태풍, 대설 등의 재난 발생 시 인력과 건기의 신속한 현장 투입으로 효율적인 응급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민·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곧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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